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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cenery

교탁

by raymundus 2011. 5. 8.

teacher's table
@  2011.05
 

공개수업이 있어 재우군 학교에 다녀왔습니다.
커다란 TV, PC가 있고, 예전처럼 60~70명씩 수많은 아이들로 북적이지 않고,,
매케한 연기를 내던 난로도 없지만,,

수업시간에 떠들고 장난하는 건 뭐 그때나 지금이나
별 다르지 않더군요,, 복도에 마루바닥 남아있는 학교 거의 없겠죠?
왁스걸레 사서 청소시간에 마루바닥 열심히 닦았던 기억이..

수업이 끝나고 쉬는시간 아이들이 스스럼없이
선생님께 달려들어 매달리고 업히고 하는걸 보니
살짝 신기한 맘이 들었습니다.

교실 한가운데 교탁은 여전히 그자리를 지키고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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