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555 막샷들 10년째 말썽만 부리는 내 자동차.. 년식만 오래됬지 운행거리는 이제 10만키로 조금 넘었는데.. 너는 언제까지 내 발이 되줄런지.. 2008. 11. 9. 태강능 담장위로 넘겨본 단풍 태강능에 올생각을 못하다가 늦게 도착했는데 입장시간을 이미 넘어 들어가질 못했다. 못들어가서 그런지 왠지 담장밖으로 보이는 단풍의 모습이 더 예쁜거 같아 아쉬웠다 2008. 11. 9. 집앞에서의 단풍구경 오늘은 아주 맑은 날이었다 날씨가 아닌 시계가.. 깨끗한 서울을 보기위해 복도로 나섰는데 어디에서 들리는 싸악싸악하는 소리.. 단풍사이로 경비아저씨가 낙엽을 쓸고 계셨다. 2008. 11. 9. 거리에서 만나는 만추 비가 잠시 내렸던 날이 어서 그런지 시계가 아주 맑았고 상쾌해보였다.. 다음주까지 이 단풍들이 남아있어줄까.. 2008. 11. 9. 겨울인줄 알았는데 가을은 소리없이 일상에 물들어있었다 영화를 보고 나온 거리에 낙엽과 단풍이 아쉬워 잠시 머물면서 .. 2008. 11. 9. 구민회관에서 도라에몽 극장판 관람 같이 가기로 했던 재우 친구가 연락이 없는 바람에 혼자서 가게된 구민회관 혼자보기로 했지만 어쩌다 보니 엄마 아빠도 같이 관람을 하게 되었다.. 영화 시작전에 재우를 담았다. 2008. 11. 9. 이전 1 ··· 73 74 75 76 77 78 79 ··· 9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