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555 제주 공룡랜드 옆에서 본 하늘..느낌을 그대로 담을 수 없었다 2008. 10. 26. 채찍도 필요하지만 때론 당근을.. 말을 너무 안들어서 좀 잘해보라고 상장을 하나 만들어서 인화지에 인쇄하고 정식으로 수여를 해줬습니다. 음..좋아라 하는군요. 칭찬에 약한 재우군 한테 가끔 써먹어야 할 듯 합니다. 이제 고마 말좀 잘듣그래이~~~ -- 아이디어를 주신 slrclub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2008. 10. 22. 아이와 함께 추억여행 가기 - 제주 협재 해수욕장에서.. 재우와 제주도는 첫번째였다.. 비행기를 처음 탄다는 설레임과 무서움의 공존.. 타고서 이륙할때 엄마 손을 꼭 붙잡더니 오는 비행기 안에서는 언제 그랬냐는듯.. 재우가 즐거워해서, 많은걸 보여줄수 있어서,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았던 제주여행.. 2008. 10. 22. 피곤한 초등학교2학년.. 지금의 학생들을 보면 내가 자랐을때의 생활과 너무나 다른것을 느끼게 된다.. 학교를 파하자 마자 가방은 집 마루에 팽개치고 골목으로 뛰쳐나와 짬뽕하네,야구하네,축구하네,,온 골목을 시끌벅적하게 하고 늦은 저녁 밥먹어라 하는 어머니 소리에 하나둘 집으로 들어가던.. 지금 재우는 학교에서 오자마자 태권도니,수리셈이니, 또 마치면 재능수업이니,숙제니... 옆에서 지켜보고있자면,,정말 놀시간이 부족해보인다.. 하지만 마음껏 놀아라 라고 해줄수 없는 현실이 답답하다. 2008. 10. 15. 가을놀이터 엄마가 재우동생을 가진 관계로 꼼짝도 못하시니 덩달아 재우군도 어딜 가기 힘들어졌다. 집에만 있는게 안되서 자전거라도 타러 가자고 끌고 나섰다. 2008. 9. 28. 태권동자 마루치 품새 시범 전 준비.. 이날 격파시범에서 재우는 한번에 성공하지 못했다 드디어 네번째 시도 ...이번에는?? 드디어 성공했다..이렇게 성공하고서도 한번에 못했다고 많이 서운해하던 녀석.. 결국엔 최우수상을 받아들고 집으로 왔다.. 뭐라더라..역시 노력하면 안되는게 없다던가..축하한다 아들 2008. 9. 28. 이전 1 ··· 74 75 76 77 78 79 80 ··· 9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