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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Family85

외출 ordinary @ 2011.06 | fuji "사진은 클릭하면 느낌이달라져요" 키 제법 컷구나.. 2011. 9. 26.
도자기 마을 흔적남기기 도자기마을@ 영흥도, 2011.04 지난 가족모임 때 묵었던 도자기마을이란 펜션입니다. 윗채 아래채 한동을 잡았고,, 재우엄마는 어린애들도 안넘어진 저 계단서 엉덩방아를 찧어 아직 멍이 시퍼렇게 남아있습니다. 사진은 재우모친이.. 2011. 5. 8.
기가막힌 타이밍의 가족 모임 MT@ youngheung island, 2011.05 지난 주말 몇분의 이웃 블로거 분들과 함께 영흥도에서 가족 모임을 가졌습니다. 가족이 모두 함께 모인건 이번이 처음이었는데,,하필 잡은 날이 날씨가 아주 끝내주던 날이었네요.. 아이들은 참 금방 어울리더군요..비가 오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펜션주위를 어울려 뛰어다니고,, 물론 밖에 있던 시간보단 안에 있던 시간이 많았지만요 날씨가 좋지 않아 계획했던 출사도,,해변에서의 바이크 시승도 하지 못했지만 온라인에서 만난 인연으로 살갑게 만나고 정을 주고 받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이 힘들지 한번 지나면 자연스러워 질거란 말처럼,, 기회와 시간이 된다면 가족들 모임 또 다녀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아이들은 아빠들 블로그에서 만나자고 약속했다는데 두고 볼.. 2011. 5. 4.
일상의 행복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다면. 재우는 요즘 행복하단 소릴 합니다. 엄마는 제눈에 이뻐서,,아빠는 조금 멋있는거 같고(죄송),자전거도 잘타고 이것저것 물어봐도 짜증안내고 대답잘해주고,,또 인라인도 같이 타러가줘서 재우는 행복하답니다. 불쑥 엄마한테 건네던 말을 제가 집사람한테 들었죠.. 아주 좋은 환경에서 모든걸 다 해주고 살 순 없지만.. 그런 소소한것에 행복을 느껴주는 아들녀석이 이쁘기만 합니다. 여전히 저보단 제 엄마를 좋아하고 따르는 녀석이긴 하지만.. 행복한 순간에 행복한 순간을 행복한 맘으로 담을 수 있어서 저 또한 마냥 좋았더랬습니다. 2011. 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