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My son 혼자만의 놀이터2 by raymundus 2007. 12. 9. 아빠 이리로 와보세요.. 장갑을 가져다 달라던 아들녀석..아무도 없는 놀이터 순찰중 가져다준 장갑을 끼고 본격적으로 하는 일이 고작 땅파기..-_- 어디서 샀는지 기억조차 없는 저 장난감을 들고..포즈를..딴엔 참 멋있나보다.. 미끄럼틀에 올라 사방을 둘러보며 "캬~~ 경치가 좋습니다"를 외치는 재우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day by day 'Photo > My son'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혼자만의 놀이터4 (0) 2007.12.09 혼자만의 놀이터3 (0) 2007.12.09 혼자만의 놀이터 (0) 2007.12.09 자전거타기2 (2) 2007.11.25 자전거타기 (0) 2007.11.25 관련글 혼자만의 놀이터4 혼자만의 놀이터3 혼자만의 놀이터 자전거타기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