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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날의 소경 흐린날의 소경@창포원, 2009.07 rays.tistory.com [블코채널 : 사진,그리고 일상...] 2009. 7. 26.
Dragonfly 수명이 다해간다. @창포원, 2009.07 한발자욱만 다가가도 이내 휙휙 날아가버리는 잠자리들 사이사이 몸을 숨기고 있던 녀석들이 눈에 들어왔다. 지난 비때문인지..날기를 포기하고 숨는걸 택한 녀석들은 모두 날개에 상처가 있었다. rays.tistory.com [블코채널 : 사진,그리고 일상...] 2009. 7. 18.
창포원 #1 창포원에 가보다 @창포원, 2009.07 자전거를 타고 설렁설렁 간다는 기분으로 출발.. 남부지방은 물폭탄이 터진다는데 여긴 불볕더위 그늘이 너무 없던 창포원.. rays.tistory.com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진,그리고 일상...]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2009. 7. 18.
너희들도 수난이로구나 늬들이 고생이 많다..@의정부, 2009.07 밥은 먹고 다니냐? rays.tistory.com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진,그리고 일상...]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2009. 7. 15.
니가 선물한 수채화 조각 수채화 @중랑천, 2009.07 악취를 풍기는 사람이라도,,찾아내고 찾아내면.. 그곳에 아름다움이 있으리라 믿고싶다 rays.tistory.com [블코채널 : 사진,그리고 일상...] 2009. 7. 12.
비라도 한번오면 중랑천은.. 비가 휩쓸고간 곳 @중랑천, 2009.07 지난 저녁에 간선도로 통행이 막혔었나보다. 새벽 퇴근길 중랑천을 보니 온갖 쓰레기와 덤불로 가득했다 더이상 비는 내리지 않고 귀퉁이 하늘은 제법 푸르러져 온다 산책길은 부지런한 분들로 다시 활기를 찾아가고, 커다란 살수차와 청소차가 쓰레기 더미를 치우고 있다. 다리 위,,이 난리통에도 출근길은 쏟아져 나온 차들로 가득하고.. 얼마전 뷰파인더에 잡혔던 곤충들이 오늘은 보이질 않는다 rays.tistory.com [블코채널 : 사진,그리고 일상...] 2009. 7. 10.